1차 자기장에 의해 전도체에 유도된 와전류의 흐름은 주의 깊게 관찰할 필요가 있습니다. 와전류의 흐름이 표면 크랙에 의해 갑자기 끊겨 왜곡되면 결함으로 인식됩니다. 또한 도체의 멍(Bruise), 자성 등으로 인해서도 와전류가 왜곡되어 결함으로 인식될 수 있습니다.
자성은 결함이 아니기 때문에 자성 신호는 분리해야 하며, 이를 위해서는 자성 신호가 일정한 방향의 위상을 가지도록 만들어야 합니다. 일정한 위상을 가진 자성 신호는 위상 분리 제거 게이트로 깔끔하게 분리할 수 있고, 이를 가능하게 하려면 왜곡 없는 와전류 센서 기술이 필요합니다.
와전류 검사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디퍼런셜 센서는 두 코어 사이에서 와전류가 중첩되어 신호가 크게 왜곡됩니다. 중첩된 곳을 지나는 결함과 다른 곳을 지나는 결함의 위상은 큰 차이가 있고, 신호가 서로 상쇄되어 결함 신호가 상대적으로 작게 나올 수도 있습니다.
코어 A, B의 신호 세기를 빠른 속도로 조절하면 왜곡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교차하는 신호는 회전하는 것처럼 보이고, 이는 코어 주위를 지나가는 결함의 일정한 위상 및 크기를 보장합니다. 코어 수를 4개로 확장하면 회전 자기장 필드는 더욱 뚜렷하게 회전합니다.
이 센서 기술은 다른 형태의 와전류 센서에도 적용할 수 있으며 기존 기술 대비 결함 탐지 능력이 향상됩니다. 이러한 센서 회로 기술은 (주)메가코일의 고유한 핵심 기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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